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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112

사주에 토(土) 기운이 없는 사람 특징 - 한 곳에 정착하기 힘든 사람 - 사주에 토(土) 기운이 없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변에 이사를 자주 다니거나 이직을 자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일에 진득하게 붙어 있지를 못하는 성격의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특징들이 토가 없거나 약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또한, 별일 아닌 일에도 마음이 붕 뜬 것처럼 불안하고, 어딘가 중심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 역시 토가 약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명리학에서 토(土)는 믿음과 중용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계절의 변화 사이에 위치하여 급격한 변화를 막아주는 간절기 역할을 합니다. 또한, 나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기운이 바로 토(土) 오행인데요. 만세력 어플로 내 사주를 봤을 때 노란색 글자(戊, 己, 辰, 未, 戌, 丑)가 하나도 없거나, 다.. 2025. 12. 6.
음양차착(陰陽差錯), 내 결혼 생활은 안녕할까(?) 음양차착(陰陽差錯)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음양차착은 사주팔자에서 음양의 조화가 깨져 있는 상태를 말하며, 주로 결혼생활이나 가족 관계에 어려움을 가져온다고 보는 신살입니다. 글자 그대로 `음양이 어긋나고(差) 섞였다(錯)`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이 살이 있으면 부부 사이에 잦은 갈등, 이혼, 사별 등의 파란이 생기거나 평생 외롭고 고독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친인척 등 가족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보는데요.이렇게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 음양차착의 구성과 작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음양차착(陰陽差錯) 구성 음양차착은 음착살(陰錯殺)과 양차살(陽差殺)로 구분되는 신살로 주로 일주를 통해 확인을 합니다. - 음착살(陰錯殺): 여자에게 주로 작용하는 신살로 정축(丁.. 2025. 9. 26.
2025년 10월 만세력 달력(역학 달력) 2025년 10월 만세력 달력입니다. 10월은 한로(8일) 까지 을유(乙酉)월이고, 이후는 병술(丙戌)월입니다. ※ 정확한 한로 시기는 8일 오전 9시 41분으로, 이후가 병술(丙戌)월이 됨 10월은 계묘(癸卯)일부터 계유(癸酉)일 까지 있습니다. 2025. 9. 24.
사주로 보는 돈 버는 공식, 식신생재와 상관생재 차이점 식신생재와 상관생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주 명리학에서 돈과 재물을 다루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식샌생재와 상관생재인데요. 두 가지 모두 식상(食傷)이 재성(財星)을 돕는 구조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과 재물운의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식신생재와 상관생재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 식신생재 Vs 상관생재 비교 식상(食傷)은 내가 생하는 글자로서 표현력, 생산 능력과 같은 내가 발산해내는 에너지를 뜻하지만, 서로 음양의 차이로 같은듯 하면서도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식신생재와 상관생재입니다. 1. 식신생재식신은 자신(일간)이 생하면서 음양이 같은 오행을 말합니다. 온화하고 성실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생산하는 힘을.. 2025. 9. 23.
12운성(十二運星)표 한눈에 보기 천간과 지지에 따른 12운성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천간에 따른 12운성이 궁금하신 분음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12운성을 좀더 쉽게 외우는 방법은 삼합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천간의 기운에 해당하는 삼합의 생지를 장생, 왕지를 제왕, 묘지를 묘로 두어서 순행하고, 음간의 경우는 생지를 사, 왕지를 건록, 묘지를 양으로 역행하여 찾으시면됩니다. 2025. 9. 21.
재능과 지혜의 조화 상관패인(傷官佩印)에 대하여 앞선 포스팅에서 상관상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상관패인(傷官佩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상관패인(傷官佩印)에서 패인은 찰 패(佩)에 도장 인(印)을 뜻하는데요. 말 그대로 도장을 허리춤에 차 있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상관이 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재능을 펼친다는 의미입니다. 사주 원국내 인성과 상관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진 모습인데요. 상관패인(傷官佩印)의 성립요건 그리고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상관패인(傷官佩印)의 성립요건일반적으로 상관패인(傷官佩印)이라 하면 정인이 상관을 극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상관이란 일간이 생하면서 음양이 다른 글자를 말합니다. 내가 생하는 글자이기 때문에 표현력, 언어능력, 자발적인 행동 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 2025. 9. 3.
더 이상 관을 극하지 않는, 상관상진(傷官傷盡)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상관상진(傷官傷盡)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육신에서 일간이 생하면서 음양이 다른 오행을 상관(傷官)이라고 하는데요. 관(官)을 극한다고 하여 상처 상(傷)에 벼슬 관(官)을 씁니다. 글자 그대로 상관을 가지고 있으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있어, 사고방식이 자유롭고, 정해진 틀에서 벗어난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반면에 반항적이고 참견도 강하여 흔히 말하는 낄끼빠빠를 잘 못하는 모습도 보이는 것이 상관입니다.상관상진(傷官傷盡)은 다시 이러한 상관이 상진(傷盡)되었다는 것인데요, 즉, 상관의 기가 다 하였다, 또는 제압되었다 정도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은 사주팔자에서 상관상진(傷官傷盡)이 되면 어떤 작용을 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상관상진.. 2025. 9. 2.
쌍둥이 사주, 같을까 다를까? 쌍둥이 사주, 같을까 다를까? 명리학이 운명을 보는 사주라면 왜 같은 시간에 태어난 쌍둥이의 운명이 다른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주변의 쌍둥이들을 보면 비슷한 직업을 갖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쌍둥이들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사주팔자를 가지고 태어난 쌍둥이인데 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나오는 걸까요? 쌍둥이의 사주팔자는 다르게 적용되는 걸까요? 오늘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 쌍둥이 형제(또는 자매)간 사주팔자는 다를까? 같은 시간에 태언 것이 아닌 이상 쌍둥이의 사주팔자는 동일합니다. 이는 사주팔자를 세우는 기본틀이기 때문에 불변합니다. 따라서, 같은 시간에 태어난 쌍둥이라면 같은 사주팔자를 갖.. 2025. 9. 1.